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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불법 영업 논란' 예식장 뷔페 시설 폐쇄

박선진 기자 입력 2026-10-29 20:45:00 조회수 359

대전 서구가 신고 없이 뷔페를 운영한 
예식장의 뷔페 시설을 폐쇄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예식장 내부 조리 기구를 봉인하고 
출입구 주변에 폐쇄 안내문을 두는 등 
시설 이용을 막는 강제 절차를 집행했습니다.

앞서 지난 8월 서구는 단속에 적발된 
해당 예식장에 대해 폐쇄 처분을 내렸고,
예식장 측이 처분 최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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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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