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서 부자가 동시에 '1억 이상 기부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최기웅 기자 입력 2026-10-29 07:45:00 조회수 43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대표이사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면서, 대전에서
부자가 동시에 가입하는 최초의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부자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호와 134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려 세대를 잇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일시 또는 5년 이내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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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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