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교사노조 "고 윤범진 교사 순직 인정해야"

김윤미 기자 입력 2026-10-29 07:45:00 조회수 45

교원노조들이 지난해 10월 충남의 
한 중학교에서 근무하다 숨진 
고 윤범진 교사의 순직을 인정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교사노동조합연맹과 충남교사노조는 
인사혁신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과학 수업과 방송·정보기기 관리에 더해
임시 담임과 부장 업무까지 맡으면서
과도한 업무 부담이 누적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업무분장표가 아닌 실제 수행한 업무를 
토대로 순직 여부를 심의해야 한다며
3만여 명이 참여한 순직 인정 촉구 서명부를
인사혁신처에 전달했습니다.
 

  • # 충남교사노조
  • # 윤범진
  • # 교사
  • # 순직
  • # 인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