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가 지난달 찬반 투표에서 부결된
국립공주대와의 통합 재추진 여부를
내일 공식 발표합니다.
충남대는 재추진 여부를 놓고
공청회 등 학내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최근 교수 237명과 총동문회가
재투표 추진을 건의한 반면, 대학평의원회는
재투표 불가 입장을 의결했습니다.
한편, 충남대는 올해 말까지
통합신청서를 내지 못하면
글로컬대학 사업비 516억 원이 감액되고,
내년 2월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 취소로 선지급금 123억여 원이 환수된다고 밝혔습니다.
- # 충남대
- # 내일
- # 공주대
- # 통합
- # 재추진
- # 여부
- # 발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