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가 위성통신과
6G 등 차세대 통신 부품을
시험·검증할 수 있는 장비 4종을
구축해, 기업에 개방했습니다.
구축된 장비는 위성 통신 부품의 성능 측정이나
우주 환경에서의 진동 등에 견딜 수 있는지
시험하는 데 활용됩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5G-A 오픈테스트랩'을 운영해
기업이 개발한 5G 통신 제품을 실제 통신망과 연동해 시험하는 공간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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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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