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가 태안항 인근 해상에서
예인선 좌초에 따른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를 가정한
민관 합동 해안방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5개 기관, 1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유회수기'가 투입돼
방제선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스스로 이동한 뒤 기름을 회수하는 작업이
시연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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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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