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전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홍성군의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대해
졸속 추진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홍성지역 시민사회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연간 가동률을 90%로 가정하면 전력 사용량이 630GWh인데, 이는 지난해 홍성군 전력 사용량의 55%에 달한다"며, 물과 전기 부담을 지역에
떠안기는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홍성군은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1만 4천여㎡
부지에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2029년까지 6천억 원 규모의 투자와
50명의 신규 고용을 발생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 환경
- # 단체
- # 홍성군
- # AI
- # 데이터센터
- # 졸속
- # 추진
- # 중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