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태안 격렬비열도에서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사상 첫 대중음악 공연이
기상 악화로 무산됐습니다.
'독도의 날'을 기념해 북격렬비도에 상륙해
밴드 공연을 계획했던 가수 김장훈 씨는
오늘 기상 여건 악화로 입도가 어려워지면서
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장훈 씨 측은 아쉬움을 전하며
다음 달에 격렬비열도 입도와
공연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기상
- # 악화
- # 격렬비열도
- # 사상
- # 첫
- # 대중음악
- # 공연
- # 무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