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기상 악화로 격렬비열도 사상 첫 대중음악 공연 무산

이혜현 기자 입력 2026-10-26 20:45:00 조회수 44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태안 격렬비열도에서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사상 첫 대중음악 공연이
기상 악화로 무산됐습니다.

'독도의 날'을 기념해 북격렬비도에 상륙해
밴드 공연을 계획했던 가수 김장훈 씨는
오늘 기상 여건 악화로 입도가 어려워지면서
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장훈 씨 측은 아쉬움을 전하며
다음 달에 격렬비열도 입도와
공연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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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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