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3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충청권은 일주일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대전이 리터당 1천836원으로
충청권에서는 가장 낮았고,
세종은 1천854원, 충남 1천863원이었습니다.
경유는 대전이 평균 리터당 1천825원,
세종과 충남은 각각
1천842원과 1천849원이었으며
국내 가격에 2~3주가량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국제유가는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111.1달러로
일주일 새 2.9달러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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