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충남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지속⋯휘발유 1천800원대

김윤미 기자 입력 2026-10-26 07:45:00 조회수 78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3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충청권은 일주일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대전이 리터당 1천836원으로 
충청권에서는 가장 낮았고, 
세종은 1천854원, 충남 1천863원이었습니다.

경유는 대전이 평균 리터당 1천825원, 
세종과 충남은 각각 
1천842원과 1천849원이었으며 
국내 가격에 2~3주가량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국제유가는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111.1달러로 
일주일 새 2.9달러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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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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