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의 교직원 관사 가운데
70가구가 비어 있는 등
미활용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교직원 관사 1천147가구 가운데
70가구가 빈 상태였고,
69가구는 6개월 이상 입주자가 없었습니다.
특히,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관사에도
최근 3년간 3천여만 원의 유지 관리비가
투입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교육청은 매각이나 철거, 용도 변경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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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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