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이
내년 초·중·고교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를
평균 15%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무상급식비 지원 등 16개 안건을 논의해
교육청 요구액의 98.8%인 3천114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교육협력사업에 최종 협의했습니다.
특히, 무상급식 식품비의 경우
전국 최하위 수준에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지원하기로 했고,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과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등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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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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