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최근 사업비를 확정하고
내년 착공을 앞둔 대전의료원 건립 예정지를
찾아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허 시장은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공공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전 동구 용운동에
319병상 규모로 들어설 대전의료원은
지난달 총사업비 2천 223억 원이 확정됐으며
오는 2030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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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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