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허태정 시장, 대전의료원 현장 점검

박선진 기자 입력 2026-10-23 20:40:00 조회수 52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근 사업비를 확정하고
내년 착공을 앞둔 대전의료원 건립 예정지를 
찾아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허 시장은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공공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전 동구 용운동에 
319병상 규모로 들어설 대전의료원은 
지난달 총사업비 2천 223억 원이 확정됐으며
오는 2030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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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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