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남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충남도가 고용노동부와 15개 시군 등
관계 기관과 긴급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긴급회의에서는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충남에서는 이달 들어 논산의 사료공장과
당진 현대제철에서 노동자들이 숨진 데 이어
지난 20일에도 예산의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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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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