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은행과 협력해 온 세종시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분야로
협력을 확대합니다.
세종시는 어제까지 서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AI·디지털 정상회의'에서
AI를 활용해 재난 상황 전파문을 작성하고
전파 대상을 선정하는 재난 대응 시스템
'세종 사이렌'을 소개했습니다.
또 디지털 행정혁신 경험과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등 AI와 디지털 전환 분야의
지식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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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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