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지역 시민단체들이
통합 발전공기업인 한국발전 본사의
충남 유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발전 5사가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기
52기 가운데 28기가 충남에 있는 만큼
본사도 충남에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존 발전공기업 본사 운영 경험과
숙련된 인력 등 발전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충남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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