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신생기업이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의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전의 신생기업은 1년 전보다 6.8% 줄어
전국 감소율 1.5%를 크게 웃돌았고,
세종과 충남도 각각 3.6%와 5.9% 감소했습니다.
최근 3년간 매출과 고용이
연평균 20% 이상 늘어난 고성장기업도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모두 감소했고,
특히, 대전과 충남은 22% 넘게 줄어
전국 감소율 15.9%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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