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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신생·고성장기업 모두 줄어

김윤미 기자 입력 2026-10-23 08:00:00 조회수 26

전국적으로 신생기업이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의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전의 신생기업은 1년 전보다 6.8% 줄어 
전국 감소율 1.5%를 크게 웃돌았고, 
세종과 충남도 각각 3.6%와 5.9% 감소했습니다.

최근 3년간 매출과 고용이 
연평균 20% 이상 늘어난 고성장기업도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모두 감소했고, 
특히, 대전과 충남은 22% 넘게 줄어 
전국 감소율 15.9%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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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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