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힘 대전시당, "온통대전 확대, 허태정표 포퓰리즘"

박선진 기자 입력 2026-10-23 08:00:00 조회수 40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발행액 
확대와 관련해 '허태정표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허 시장이 재정난을 이유로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과 청년부부 결혼장려금을 축소하고 공약인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은 
폐기한 반면, 국·시비 348억 원을 추가 투입해 온통대전을 확대하는 건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전시는 물가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온통대전 충전 한도를 확대하고 
다음 달부터 환급금 확대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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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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