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정기훈 교수팀이, 우주의
미세중력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안약을 넣을 수 있는 착용형 패치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비타민 C와 베이킹소다의
화학반응에서 발생하는 기체 압력을 이용해
패치를 착용하고 버튼만 누르면 안약이
주입되도록 했으며, 분당서울대 병원과 함께
기존 점안 방식과 유사한 효과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우주인은 물론
손떨림이 있는 환자나 고령자의
안약 사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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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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