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애 세종교육감의 공약으로
추진되는 초등학생 성취기준 도달
평가 재도입과 관련해, 교원노조와
단체가 일제식 평가 계획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공동 성명에서 평가 정례화로 인한
학교·학생 서열화와 사교육 의존 확대,
학교 현장의 부담 가중 등을 들어
평가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정책 추진을 규탄했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초등 5~6학년
국어·수학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3~6학년으로
사회·과학까지 평가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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