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

환경 단체 "대청호 주차장 조성 사업 중단해야"

이혜현 기자 입력 2026-10-22 08:00:00 조회수 58

환경단체가, 대전시 동구청의
대청호 일대 주차장 조성 사업에 
대해 보호종 지정 생물의 서식지
훼손이 우려된다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에서
"해당 사업은 시의 야생생물 보전 정책을 
무색하게 하는 행정"이라며 
"사전 생태 조사마저 개체 확인이 어려운 
시기에 이뤄진 면피용 조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공사 예정지인 대전 동구 추동 대청호
일원은 앞서 불법 건축물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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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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