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부청사
복원 사업은 중단이 아닌 재점검
단계"라며, "시민 문화공간으로
우선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자치구 '상생공감투어'에서
중구민을 만나 "문창공공도서관과 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서대전광장의 문화시설 건립과 교통 환경
개선 등을 두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허 시장은 또, 중구 부사동에 지난달 착공한
중부소방서 건립 현장을 찾아
"오는 2028년까지 차질 없이 완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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