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과 당진 등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어젯 밤
대전과 세종, 충남 7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며,
기온이 급강하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6도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넘게 큰 폭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아침 기온이
10도를 밑돌며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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