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역세권 개발의 핵심 사업이었던
복합 2-1구역 개발 사업이
사업성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 시행자가
토지 대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무산됐습니다.
대전시는 기존 72층 규모의 개발 계획을
재검토하고, 코레일, 대전 동구와 전담팀을
꾸려 내년 하반기에 새로운 민간사업자를
재공모하도록 사업성을 높일 방법을 찾을
방침입니다.
대전 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 사업은
지난 2020년, 코레일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손을 맞잡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건설 비용과
금리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착공이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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