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감서 대학 간 통합 '소통 부족' 질타⋯충남대 총장 "송구하다"

문은선 기자 입력 2026-10-21 20:45:00 조회수 98

김정겸 충남대 총장이 
공주대와의 통합 과정에서
구성원 소통이 부족했다는
국회 지적에 
"송구스럽다"며 사과했습니다.

김 총장은 오늘(21) 전남대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통합 과정의 소통 부족을
지적하는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의 질의에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임경호 공주대 총장은 업무보고에서
"충남대 측의 사정으로 통합신청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며 "올해 안에 신청서를 
제출하려고 한다"며 통합 재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 # 국감
  • # 대학
  • # 통합
  • # 소통
  • # 부족
  • # 질타
  • # 충남대
  • # 총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