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과 당진 등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도 15도를 밑돌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오늘 밤 9시를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 7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겠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6도 분포로
오늘보다 10도 넘게
큰 폭으로 낮아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모레까지 아침 기온이
10도를 밑돌며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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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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