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전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 실현을 목표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9년 말까지 334억 6천만 원을 들여
태양광 13MW 이상 분산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재생에너지 기반을 확충합니다.
특히 생산한 재생에너지의 발전수익을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돌려주는 상생형
에너지 자급자족 모델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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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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