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논산시 가야곡면의
한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30대 네팔 국적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이
뒤늦게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숨진 노동자가
사고 당시 혼자 작업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시점과 원인을 밝히는 한편,
작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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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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