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행복도시건설청이 연간 주택 공급계획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행복청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으로
내년에만 3천여 명, 2031년까지 6천여 명이
세종으로 옮겨오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으로 주택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행복청은 LH·세종시와 협력해 공급 가능 부지를 우선 활용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공급
속도도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또 현재 연간 4천에서 5천 호 수준인 공급계획을
두 배 수준으로 올리는 등 주택공급계획을
재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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