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올해 첫 딸기 수확…초촉성 재배로 출하 앞당겨

김지혜 기자 입력 2026-10-20 08:00:00 조회수 55

당진 지역에서, 초촉성 재배 기술을 
적용한 올해 첫 딸기가 수확됐습니다.

이는 저온과 일조 시간 조절로 꽃눈 형성을 촉진해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지난 16일 
설향 딸기가 첫선을 보였습니다.

당진시는 초촉성 재배 기술을 확대해
딸기 농가의 조기 출하와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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