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28년까지 130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합니다.
센터는 화재와 침수, 교통사고 등 위험 상황을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로 실시간 감지하고,
재난 예측부터 신속한 대응까지 가능한
체계를 갖출 예정입니다.
또 아산국가산업단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에 지능형 CCTV 36곳과
침수·강우 예보 시스템 14곳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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