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산재 사고 사망자를
4년 안에 절반 이하로 줄인다는 목표 아래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도는 예산에서 8개 시군, 100개 사업장과
협약을 맺고, 인공지능 기반 안전 관리 체계
구축과 현장 위험 요인 해소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매년 도내에서 50여 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지고 있다"며,
"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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