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조산 위험에 처한 임신
29주 산모가, 강원도 원주까지
헬기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 16일 양막 파열로
긴급 전원이 필요한 산모를
대전과 인근에서는 수용할 곳이 없어
원주의 의료기관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SNS에
고위험 산모의 안전한 분만을 위해 응급 전원과
이송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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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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