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한화
이글스가, 류지현 감독 체제로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한화는 그제부터
훈련을 시작했으며,
오는 30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하는 한편,
정우주와 황준서 등 젊은 투수 4명은
일본 전문 훈련시설의 맞춤형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한화는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에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전 포지션에서
강백호와 허인서, 노시환 등 9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 # 한화
- # 내년
- # 시즌
- # 준비
- # 돌입
- # 골든글러브
- # 후보
- # 9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