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연구기관 종사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안정적인 연구재정 확대와
운영체계 개편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공공과학기술연구노조가 국감을 앞두고
출연연 종사자 673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82%가 기관 자율 연구비 확대에,
81%는 범부처 연구관리체계 개편에
찬성했습니다.
반면 국가과학AI연구센터 설립에는 68%가
부정적이었고, 내년도 임금 인상률 3.9%가
부족하다는 응답은 84%,
연구수당 등 보상 재원을 기본급 인상에
활용해야 한다는 응답도 71%에 달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0일 KAIST에서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연구현장의 요구를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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