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유가족들이 추모주간을 선포합니다.
이태원참사 대전대책회의는
오늘 오전 11시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열흘간의 추모주간을
선포하고, 생존자를 포함한 피해자 실태조사와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촉구한뒤, 대전시장을
면담해 요구사항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태원참사 대전대책회의와
유가족협의회 대전충청지부는 3년여간
6백회 이상의 릴레이 피켓팅을 이어왔으며,
사회적 참사 희생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등을 촉구해 왔습니다.
- # 이태원
- # 참사
- # 4주기
- # 추모주간
- # 선포
- # 대전시
- # 지원
- # 촉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