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서 물놀이하던 20대 외국인 숨져

전효정 기자 입력 2026-10-18 20:37:00 조회수 111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아산시 인주면 곡교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친구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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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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