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조산 위험 산모, 대전서 원주까지 헬기 이송 논란

이교선 기자 입력 2026-10-18 20:37:00 조회수 59

대전에서 조산 위험에 처한
임신 29주 산모가 
강원도 원주까지 
헬기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그제
양막 파열로 
긴급 전원이 필요한 산모를 
대전과 인근에서는 
수용할 곳이 없어 
원주의 의료기관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SNS에
고위험 산모의
안전한 분만을 위해 
응급 전원과 이송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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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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