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40대 노동자가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외주업체 소속 노동자가
슬래그 처리 설비를 보수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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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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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3:40
설비 보수 완료 이후 시운전시 직영직원과
협력업체직원 간의 소통이 있어야되는 데 (무전기 동일사용 채널사용)회사가 다르니 그런 소통도 없이 사람이 있는 줄도 모르고 운전을 해버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