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현대제철 설비 보수 공사하던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전효정 기자 입력 2026-10-18 20:37:00 조회수 139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40대 노동자가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외주업체 소속 노동자가
슬래그 처리 설비를 보수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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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6-10-19 03:40

    설비 보수 완료 이후 시운전시 직영직원과
    협력업체직원 간의 소통이 있어야되는 데 (무전기 동일사용 채널사용)회사가 다르니 그런 소통도 없이 사람이 있는 줄도 모르고 운전을 해버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