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15분쯤
대전시 홍도동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인이 외출한 사이
반려묘가 전기레인지를 작동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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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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