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새 13명의 노동자가 숨진
대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관련해
대전고용노동청이
제대로 감독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은
관련 국감에서
"8년 동안 3차례의 사고로
13명이 숨진 해당 사업장에 대해
대전고용노동청이 내린
안전보건 개선계획 명령은
2018년 7월과 지난 9월
두 차례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또 "올해 사고 직전인
지난 4월 점거에서
개선사항이 1개 뿐이었지만
6월 폭발 사고 이후 점검에서는
위반사항이 473건이었다"며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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