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어제(15)
유성톨게이트 등에서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 단속을 벌여 46대를 적발했습니다.
단속반은 체납차량 조회 단말기를 활용해
자동차세를 2번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대전시의 전체 지방세
체납액 764억 원 중 자동차세 체납액은 15%에 달하는 111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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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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