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대전과 천안에서 대규모 빵 축제가 열려 빵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도 예상됩니다.
2026 대전 빵 축제는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내일부터 이틀간 열려, 지역 빵집
120곳의 대표 빵과 함께 지역 대학과 연계한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을 펼칩니다.
대전시는 올해부터 행사 장소를 유성구로
옮긴 만큼, 주차공간 3천여 면을 마련하고
셔틀버스 운행과 타슈 확대 배치 등
교통 대책에 나섰습니다.
천안 지역 빵집 53곳이 참여하는
'2026 빵빵데이 천안'도 이번주말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려,
천안의 대표 빵을 모은 빵마켓과 호두과자 등
제빵 체험, 드론 공연 등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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