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대전
나노종합기술원을 찾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현장 간담회'를 열고,
대전 지역 창업기업 대표와 예비
창업자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 장관은 "비수도권을 대표하는
창업도시인 대전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딥테크 창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앞서 천안의 한 반도체 기업을
들러 오는 2030년까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1천5백 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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