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는 부여군에서
군민과의 대화의 시간 등을 갖고,
"부여는 충남 문화관광의 핵심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핵심"이라며,
관광 활성화와 의료·교통 기반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관북리 유적, 부소산성 등 12개
백제왕도 핵심 유적의 정비·복원과 함께
궁남지 일대에 한옥단지를 조성하고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천댐과 관련해서는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과 산업용수 수요, 대안 검토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며 "지금은 주민을 대신해 중앙정부에 질문하고 답변받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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