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4명 사상' 천안 대원산업 필리핀 노동자 유족, 사측과 합의

전효정 기자 입력 2026-10-15 20:45:00 조회수 55

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 등 
노동자 3명이 숨진 
천안 대원산업 화재와 관련해,
사측이 사고 발생 48일 만에 
유가족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전제로
합의했습니다.

사측은, 사고 조사 보고서와 
향후 안전 계획 등을 
유가족에게 제출하기로 했으며, 
여기에는 화재 원인과 
개선 조치 사항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사고로 숨진 필리핀 노동자들의 유족은 
지난달 20일 입국해, 
지역 이주 노동자 단체 등의 도움을 받아 
사측과 협상에 나서왔습니다. 

  • # 4명
  • # 사상
  • # 천안
  • # 대원산업
  • # 필리핀
  • # 노동자
  • # 유족
  • # 사측
  • # 합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