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허가 없이 깎거나 베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건수가,
5년여간 만 4천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무허가 벌채와 소나무류 무단
반출 등 불법행위 단속 건수는 하루 평균 7건에 피해액은 3천3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적발 건수는 경기도가 2천4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도 1천684건에 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불법행위 취약지역 감시를
강화하고, 유형별 특성에 맞는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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