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공소청이, 국가 전산망
마비를 불러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공소청은 지난달 말 대전경찰청에
이재용 전 원장 등 관계자들의
업무상 실화 혐의와 공사를 맡은 업체의
불법 하도급 의혹 등에 대한
보완 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2월,
업무상 실화 혐의 등으로 이 전 원장 등
모두 1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 # 대전지방공소청
- # 경찰
- # 국정자원
- # 화재
- # 보완
- # 수사
- # 요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