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을 발표한 가운데
충청권 수험생의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율이
70%를 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입시정보업체 진학사의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5.5%가 지방국립대에 지원했다고
답했고, 충청권 수험생 지원율은 73%로,
광주·전라, 부산·울산·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인천은 각각 25%와 39%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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