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은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지낸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는 게 소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산 지역 3선 국회의원 출신인
강훈식 전 비서실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4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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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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