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월드컵경기장 원정석 의자 파손 논란⋯일부 팬 사과도

이혜현 기자 입력 2026-10-14 20:45:00 조회수 29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북현대 경기에서 
일부 원정 팬들이 
관중석 의자에 올라가 뛰면서
시설물 파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 뒤 
당시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자 
전북 팬들 사이에서도 
부적절한 모습이라며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대전 구단은 원정석 의자가 
파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팬에게 수리비 등 
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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