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북현대 경기에서
일부 원정 팬들이
관중석 의자에 올라가 뛰면서
시설물 파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 뒤
당시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자
전북 팬들 사이에서도
부적절한 모습이라며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대전 구단은 원정석 의자가
파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팬에게 수리비 등
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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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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